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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순천대 지역 발전 선도할 인재 양성의 요람 되길”3월 27일, 국립순천대학교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개소식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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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28  01: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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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27일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국립순천대학교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전라남도의회 강정일, 박경미, 임형석 도의원,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과 교직원, 글로컬 국립순천대 과학기술자문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양캠퍼스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비전 선포식과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  순천대학교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개소식

김태균 의장은 “글로컬대학 30에 선정된 국립순천대학교는 전남 동부권 특화산업의 교육 거점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창의인재들이 순천대와 더불어 기업과 지역사회를 이끄는 성장동력으로 선순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순천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이차전지 등 전남의 발전을 이끌 성장 동력이 집중돼 있다”며 “첨단소재 광양캠퍼스가 앞으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실용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컬 대학 30에 선정된 국립 순천대학교는 그린 스마트팜(고흥), 우주항공(고흥), 그린 바이오(순천 승주),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순천), 첨단소재(광양) 등 5개 지산학 캠퍼스를 구축해 전남 동부권 특화산업 교육 거점이 될 지산학 캠퍼스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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