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복지여행해설사 ‘제2기 은빛도슨트’ 본격 시동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3.28  01:1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7일 오전 홍보관에서 30여명의 도슨트와 함께 ‘제2기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 발대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는 올해 2년차를 맞는 빛고을타운의 핵심전략사업으로 ‘대한민국 노인복지 1번지’를 지향하는 빛고을타운의 선진 노인복지 문화와 우리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광주의 대표 브랜드를 창출하는 ‘복지여행플랫폼 노대마실’의 인적자원이다.

   
   ▲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7일 오전 홍보관에서 30여명의 도슨트와 함께 ‘제2기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 발대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은빛도슨트’는 세대를 불문하고 전국에서 빛고을타운을 찾는 방문객들과 풍광 좋은 타운 곳곳을 거닐며 타운의 역사와 문화, 광주의 참 어른인 선배시민의 삶과 가치를 스토리가 있는 견학프로그램에 녹아내며 전 세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문화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제2기 은빛도슨트’는 복지여행플랫폼 노대마실 사업의 확장에 따라 방문객 유치대상 및 체험프로그램 다양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도슨트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현장체험을 더해 축적된 경험이 활발한 현장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최형담 도슨트는 “노년의 여정을 빛고을타운과 동행하게 된 것은 인생에 보람이자 큰 기쁨이다”며 “매일의 여정을 재미와 의미로 듬뿍 담아 진정성있게 전달하는 이야기꾼이 되겠다”고 활동포부를 전했다.

김용덕 본부장은 “빛고을타운이 전국의 여행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이자 광주의 대표 여행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올해도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