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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7일 오전 홍보관에서 30여명의 도슨트와 함께 ‘제2기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 발대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는 올해 2년차를 맞는 빛고을타운의 핵심전략사업으로 ‘대한민국 노인복지 1번지’를 지향하는 빛고을타운의 선진 노인복지 문화와 우리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광주의 대표 브랜드를 창출하는 ‘복지여행플랫폼 노대마실’의 인적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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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7일 오전 홍보관에서 30여명의 도슨트와 함께 ‘제2기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 발대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은빛도슨트’는 세대를 불문하고 전국에서 빛고을타운을 찾는 방문객들과 풍광 좋은 타운 곳곳을 거닐며 타운의 역사와 문화, 광주의 참 어른인 선배시민의 삶과 가치를 스토리가 있는 견학프로그램에 녹아내며 전 세대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문화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제2기 은빛도슨트’는 복지여행플랫폼 노대마실 사업의 확장에 따라 방문객 유치대상 및 체험프로그램 다양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도슨트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현장체험을 더해 축적된 경험이 활발한 현장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최형담 도슨트는 “노년의 여정을 빛고을타운과 동행하게 된 것은 인생에 보람이자 큰 기쁨이다”며 “매일의 여정을 재미와 의미로 듬뿍 담아 진정성있게 전달하는 이야기꾼이 되겠다”고 활동포부를 전했다.
김용덕 본부장은 “빛고을타운이 전국의 여행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이자 광주의 대표 여행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올해도 복지여행해설사 은빛도슨트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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