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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 !!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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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28  1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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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장 최경식)는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요천 승월교 둔치에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 제95회 춘향제의 사전홍보 및 요천 벚꽃 관광지의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시민 및 관광객의 노래로 활기찬 봄을 시작한다.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음악회는 개막식, 축하공연, EDM DJ파티, 시민 및 관광객참여 노래자랑, 그리고 막걸리 축제 등 흥을 돋우는 다양한 공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이킴, 김나영, 경서예지, 권재숙 등 봄꽃과 어울리는 노래로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 남원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

특히, 남원에서 제조되는 전통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막걸리 축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이색적인 경험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요천로 벚꽃을 배경으로 한 발랄한 음악과 노래, 그리고 막걸리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남원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으며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와 추억을 쌓고 우리 이웃의 넘치는 끼와 흥 넘치는 무대를 보면서 평일에 쌓인 피로감과 무료함을 싹 날려버릴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음악회를 통해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봄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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