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노사민정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자 보호 앞장”2025년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 심의, 경제위기 극복 공동 대응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1  01:3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공동위원장 박병규 구청장)가 민생경제 활성화와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는 31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할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사진

광산구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의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약 1억 원을 투입, 일하기 좋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노동약자 권익 보호 지원 △산업재해 예방 △노사민정 협치(거버넌스) 활성화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내에 제조업 노동정책상생협의회를 운영, 원하청 관계 개선 정책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노동 현장 및 노동복지 수요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주노동자를 위한 상담지원가 양성 및 노동상담소 운영, 이동노동자 일터 안전 지원 등 노동권 보호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사업계획 심의를 마친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는 더욱 공고한 연대와 협력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고, 민생경제 회복‧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과 실천을 다짐한다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노동자가 부당하게 불이익을 겪거나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보호하고, 노사 상생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민생경제 활력을 북돋고, 상호 배려하는 일터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산구 노사민정이 합심해 총력 대응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