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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지역 청소년을 위한 'Y-카페 365천사' 후원금 전달 !!청소년무료소통공간 Y-카페, 매주 금요일「여수광양항만공사의 날」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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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01  0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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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 사장 박성현)는 지난 28일 광양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청소년 쉼터 ‘Y-카페’에 매주 금요일을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날’로 지정하고 카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양 YMCA에서 운영하는 Y-카페는 청소년과 지역민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공간으로 다양한 간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노래 녹음과 영상편집, 버스킹 무대까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방문하는 지역 내 대표적인 청소년 쉼터이다.

   
   ▲  YGPA 박성현 사장(좌측)이 YMCA 정경수 이사장(우측)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카페는 광양 YMCA와 ‘Y-카페 365천사’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사는 지난 2월부터 매주 금요일을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날」로 지정하고 매주 카페 운영비를 후원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Y-카페를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광양 YMCA 정경수 이사장은 “공사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Y-카페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고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올 한해는 공사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소통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YGPA 박성현 사장(중앙좌측), YMCA 정경수 이사장(중앙우측), 공사 업무 담당자 및 Y-카페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성현 사장은 “Y-카페가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를 지닌 공간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여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우리 지역사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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