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정기명 여수시장, 월간보고회서 ‘산불 예찰 활동 강화’ 강조내년도 국비 확보, 여수거북선축제 준비 만전 등 주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2  00:2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달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4월 월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산불 진화 대비 안전교육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산불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경상권에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가 발생했고 4월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을 앞두고 있어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관내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달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4월 월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산불 진화 대비 안전교육 철저를 지시했다.

또, 국비 확보차 기재부 방문 결과를 언급하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짜임새 있는 논리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할 것”을 강조했다.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와 관련해서는 “처음으로 시에서 행사를 주관하는 만큼 불법 노점상 문제 등 지난해 발생한 민원에 철저히 대비하고, 여수 대표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실 있는 콘텐츠로 채울 것”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이어 “화태에서 백야를 거쳐 고흥 영남면까지 9개의 섬을 11개의 다리로 이어주는 백리섬섬길은 우리 시만의 특색이다”며 “최근 국토부에서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계획을 발표한 만큼 1호 관광도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해 추진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수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 직원 4분의 1을 비상근무조로 편성했으며, 산불 예찰을 비롯해 쓰레기 소각 단속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