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여성자원봉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1일 “함평군과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가 전날 함평군청에서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
|
| ▲ 31일, 함평군청, 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 업무 협약식 |
양측은 올해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3년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건장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중 부식 및 밑반찬을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