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이상익 함평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7  00: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함평군은 4일 “이상익 함평군수 지난 2일 심민섭 장성군 의회의장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지목을 받아 3일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3일, 이상익 함평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모습

이 군수는 이날 김산 무안군수와 명현관 해남군수를 다음 주자로 지목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등 심각한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지난해 10월 10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함평군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함평군 인재양성장학금(등록금 실비 전액 및 학업장려금 지원) ▲청년 스트리트캠퍼스 조성사업 ▲무릎인공관절·백내장·녹내장 수술비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익 군수는 "인구 문제라는 당대의 거대한 과제는 군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해결할 수 있다“며 "함평군은 지속 가능한 인구 증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구 문제에 대해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