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2025 유달산 봄축제' 수군문화와 봄꽃의 향연 속 성황리 마무리 !!‘이순신의 지혜, 노적봉의 승리!’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8  01:5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지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유달산 일원에서 열린 2025 유달산 봄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이순신의 지혜, 노적봉의 승리!’을 주제로, 유달산의 아름다운 봄과 목포의 수군문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2025 유달산 봄축제, 수군문화와 봄꽃의 향연 속 성황리 마무리

특히 축제의 시작을 알린 ‘만호수군 화합의 퍼레이드’는 시대를 초월한 수군문화의 재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23개 동 주민 참여단, 어린이집, 목포해양대 등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연출했다.

올해는 ‘고하도 이순신 유적지 순례단’과 ‘옥단이길 순례단’ 등 역사와 교육을 겸비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51개‘유달산봄축제 지역상생 협력업체’에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축제 리플릿 스탬프랠리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명 가수 죠지와 최수호 등이 출연한 봄꽃 토크 콘서트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펼쳐졌으며, 유달산 일주도로에서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셔틀버스 운영도 호평을 받았다. 셔틀버스를 활용해 근대역사문화공간까지 연결함으로써 교통 편의는 물론 관광 홍보 효과까지 함께 거뒀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성공적인 축제였다”며 축제를 함께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