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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식목 행사로 지적재조사사업 홍보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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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08  0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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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4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 및 영광지사와 함께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하여 군남면 동간·도장리 일원에서 식목 행사를 열고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영광군과 책임수행기관인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지적재조사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고, 사업 지구 내 환경 정화와 주민과의 신뢰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민원지적과 직원을 비롯한 LX광주전남지역본부, 영광지사 직원 20여명과 주민들이 다수 참여하여 해송 50그루, 산딸나무 50그루를 식재하였다.

   
   ▲  영광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식목행사로 지적재조사사업 홍보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도로가 없어 접근이 어려운 맹지 해소, 이웃 토지와 분쟁의 소지가 있는 건축물 저촉 개선, 토지의 정형화 등 불합리한 토지 경계 조정으로 지적공부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가치를 상승시키는 국가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식목행사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고, 군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한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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