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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민생경제 안정과 군민 안전에 행정력 집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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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08  02: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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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최근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으로 인한 정국 혼란 상황에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과 군민 안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조상래 군수는 4월 7일 전 부서장이 모인 주간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렇게 어려운 때일수록 군민의 삶과 지역사회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민생경제를 보호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  곡성군, “민생경제 안정과 군민 안전에 행정력 집중”

군은 이를 위해 ▲민생 안정 예산 사업 우선 집행 ▲기 지급된 민생활력지원금의 사용 독려 ▲전남 농어민 공익수당의 조속한 지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애로사항 현장 청취 ▲계획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읍면 중심의 현장 방문 행정 강화 ▲취약계층 집중 케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심각 단계에 따른 예방 활동 강화 ▲재해 위험 지역 수시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공직자 선거 중립 준수 등 군민의 안전과 행정의 신뢰성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조상래 군수는 "곡성군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오직 민생 안정만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마음에 새기고 모든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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