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봄의 향연, 한국섬온실에서 만나는 특별한 식물 전시"난초 세밀화와 진달래 전시로 꽃과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전하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9  00:4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봄을 맞아 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 전시를 한국섬온실(목포시 고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난초의 숨결, 세밀화에 머물다’ 전시

희귀 난초 식물 28종의 아름다움을 세밀화로 담았다. 난초는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며 높은 종다양성을 보이지만, 최근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무분별한 채취 등으로 일부 종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국립생태원,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과 협력하여 난초 식물 보전 필요성을 담아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는 4월 10일 목요일부터 시작된다.

△ ‘내 마음을 달래’ 팝업 전시

한국섬온실에서 겨울 동안 키운 진달래를 비롯해 섬진달래, 만병초, 월귤 등 다양한 진달래과 식물 200여 점을 선보인다. 아울러, 진달래, 섬노루귀, 세복수초의 대형 꽃 모형을 배경으로 한 포토 존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4월 14일 금요일부터 진행된다.

전시가 열리는 한국섬온실은 섬과 연안 지역의 식물들을 소개하기 위해 2024년 5월 개관하였으며, ‘온실에 찾아온 북극곰’, ‘틔움도서관’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전시도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다.

박진영 관장은 "이번 전시는 식물과 꽃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기회"라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