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기원' 전남 도-시군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 전개 !!영광군은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26~27일 양일간 검도대회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09  02:0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성공 개최 기원 전남 도-시군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 전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7일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군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대축전의 전 국민적 관심도를 제고하고 사전에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챌린지의 시작은 주 개최지인 목포시와 진도군이 맡았으며, 이후 정해진 릴레이 일정에 따라 각 시·군 단체장이 대회 홍보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인증샷을 찍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 24.(목)부터 4. 27.(일)까지 4일간 전남 20개 시군 총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영광군은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4. 26.(토) ~ 27.(일) 양일간 검도종목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제50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진행 중인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결선 16강에 오른 휘문고, 강원사대부고 선수들과 함께 챌린지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단체장으로 담양군수와 함평군수를 지목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