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9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첫 번째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군정 목표 및 방침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군수 주재하에 부군수, 국·소장 및 관련 과장 등 총 12명의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담양군이 나아가야 할 군정의 큰 방향과 철학을 주요 간부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 |
 |
|
| ▲ 담양군, 함께 만드는 군정 위한 ‘전략회의’ 본격 가동 |
특히 이번 전략회의는 단순한 방침 결정이 아닌, 주요 간부들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며 정책의 방향을 함께 정해가는 과정이었다는 점에서, 담양군이 군정 정책 수립에 있어 민주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정철원 군수는 “담양의 미래를 위한 군정 비전과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들을 설명하며,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행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