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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무상임대 협약 체결 !!오룡지구 중흥S-클래스와 협약 체결…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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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11  0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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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9일 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곤환)와‘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외 시간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아동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된다.

   
   ▲  군수실에서 진행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무상임대 협약식

이번 협약을 통해 중흥S-클래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일부(108.1㎡)를 10년 동안 무상 제공하며, 무안군은 위탁 법인을 선정 후 올해 8월 중 해당 공간에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을 개소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오룡지구의 인구 증가로 인해 학교 및 지역 내 초등 돌봄 복지 확충이 시급한 과제였다”며 “안전한 돌봄 공간을 제공해주신 아파트 입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무안군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2022년 호반써밋1차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한 후, 2호점(한국아델리움위너스), 3호점(예수비전교회), 4호점(무안읍 복합문화센터)까지 차례로 운영하고 있다.

민선 8기 임기 내에 6호점까지 개소함으로써 공약사항을 100% 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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