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한농연·한여농 합동 군 대회, 성황리 개최 !!주제 : 함평군 농업의 미래 한농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11  02:4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함평군은 10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군연합회(회장 심재식)와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회장 이은정)가 주최한 합동 군 대회가 지난 9일 함평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함평군 한농연·한여농 합동 군 대회, 성황리 개최

이번 대회는 농업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한 공동 번영을 위해 제33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회와 제15회 한국여성농업인대회를 통합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농업인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농업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회에서는 ’함평 으뜸 쌀 경진대회‘가 함께 열려 농업인들이 다양한 쌀 품종을 평가하고 우수한 쌀을 선정하며 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심재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군연합회장은 “앞으로도 한농연과 한여농이 중심이 되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대회가 우리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