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민관 협업 확대 !!월드비전 2억 원 지원, 진로-인성 교육, 전문 직업 상담 등 6개 사업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16  00:0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광산구청장 박병규)가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업을 확대한다.

지난 16일 광산구청에서 박병규 광산구청장,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본부장 정병원), 송광(관장 김재진)‧첨단(관장 문필동)‧행복드림(관장 이현숙) 등 3개 광산구 종합사회복지관, 박미옥 광산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돌봄청소년 사업 지원금 2억 원 전달식이 열렸다.

   
   ▲  월드비전 광산구 가족돌청소년 사업 지원금 전달식

광산구는 지난해 6월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질병, 장애, 중독 등 문제를 가진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목적으로 지난해 105명에 7,80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월드비전의 사업비 후원, 복지관, 학교 등의 참여로 총 6개 사업을 진행해 109명의 가족돌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한다.

생계비를 지급하는 통합지원 사업을 비롯해 자아 탐색, 자기 성장 계획 세우기 등을 돕는 진로‧인성교육 및 꿈 지원(꿈디자이너), 인문‧어학, 사회‧경제, 공학‧기술, 예술‧문화 등 분야별 전문 직업인과 청소년을 연결해 맞춤 상담(멘토링)을 제공하는 꿈 실천 지원(꿈날개클럽) 사업 등이 추진된다.

학교와 협력해 등교 전 청소년에게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아침머꼬’, 주말 식사 돌봄을 받기 어려운 아동에게 주말 두 끼 가정식 도시락을 지원하는 ‘주말에 뭐 먹니’ 등도 운영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가족 부양의 책임을 떠안은 가족돌봄청소년이 자신을 돌봄 여유를 찾고, 미래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사회적지지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