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토마토야 여름을 부탁해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4  10:3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1일 보성군 조성면에 위치한 보성싱싱농원에서 도시 소비자 200여 명을 초청한 팜파티가 열렸다.

이날 팜파티는 보성싱싱농원(대표 정경모)이 주최하고 보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구)가 후원하여 ‘토마토야, 여름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가 결합된 용어로 농촌체험관광에 파티문화를 결합한 농촌관광의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참여자가 직접 농장에서 작물을 수확하여, 음식을 만들고 공연을 준비하는 등 파티의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보성싱싱농원 정경모 대표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싱싱농원 관련 퀴즈게임 및 토마토 따기, 토마토 심기, 토마토젤리 만들기, 토마토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자 중 전남대 노래패의 ‘작은 음악회’도 참여자들의 흥을 돋궜으며, 정경모 대표의 짬짬이 준비한 기타 연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소비자 박정림씨는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토마토를 직접 재배한 농장에 와서 재배과정과 농장주를 만나보니 정말 힘들게 얻은 수확한 농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이번 팜파티에 초대해주어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팜파티를 준비한 정경모 대표는 “지금까지 여러 교육을 받고 벤치마킹을 다녀봤지만 직접 행사를 준비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행사를 위해 멀리서 달려와 준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고 이날 참여해준 고객님들과 관심을 보여준 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팜파티를 통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보성을 더욱 홍보하고 보성군의 우수 농․특산물 소비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