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4월 프로그램 운영 본격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 상시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18  02:0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월 17일 개소한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의 4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5층(무안읍 성남리 813-2번지)에 위치한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는 3D 프린터, 3D 스캐너, 레이저 가공기, 멀티 성형기, 고성능 PC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진행된 3D프린터 장비교육

4월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초·중학생 3D 프린터 기초 장비교육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네온사인 만들기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메이커 장비 사용 및 공유공간 이용을 원하는 경우 유선전화(061-452-6033, 6034) 또는 카카오톡 채널‘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1:1 문의 후 예약할 수 있다.

김우조 센터장은 “메이커스페이스는 주민들이 첨단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무안읍의 ‘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과 남악신도시의 ‘MNU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및 일반랩’을 운영되고 있어, 전남도 내에서 두 유형의 메이커스페이스를 모두 갖춘 유일한 군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제품 개발과 초도 생산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창작 공간을 조성해 메이커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