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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대학생·청년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KJB햇살론유스’ 출시서민금융진흥원 정책보증서 기반 상품으로 금융 문턱 낮춰, 최장 15년(거치포함) 분할상환으로 상환 부담 덜어, 최대 1,200만 원까지, 고정금리 3.5%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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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18  0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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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17일, 소득이 낮거나, 신용이 부족한 청년층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보증서 기반 서민금융상품인 ‘KJB햇살론유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JB햇살론유스’는 서민금융진흥원과의 협약을 통해 출시된 상품으로, 취업준비생, 1년 미만의 사회초년생, 청년 창업자 등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1인당 최대 1,200만 원으로, 일반생활자금 및 특별용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100% 보증서 기반 대출상품이다.

   
 

특히, 대출금리는 연 3.5%의 고정금리로 제공되어 금리 변동에 대한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대출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심사를 통과한 후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방문 또는 광주와(Wa)뱅크(APP) 및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약정할 수 있다. 자격조건에 따라 최장 8년의 거치기간동안 매월 이자만 납부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원금균등분할방식으로 최장 7년 동안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www.kjbank.com), 고객센터(1600-4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박문수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KJB햇살론유스’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제도권 금융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미래 핵심 고객층인 2030세대 유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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