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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노남수 위원장이 가칭 “21대 대통령선거 국민大화합형 후보 선출을 위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호남(광주)출신인 노위원장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때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하였고,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지역주의 타파과 정치혁신을 위해 출마선언했다가 사퇴했던 이력의 삼성그룹 혁신전문가 출신 경제 전문가다.
노위원장은 “부활절을 맞이하여 교회와 각계각층의 시민들과의 난상 토론과 의논 끝에 대한민국 정치가 이대로 가면 나라가 청년과 다음 세대에 희망이 없는 나라로 전락하고 결국 강대국들의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으며, 일반서민과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어려운 경제 현실에 당장 문을 닫고 사지로 내 몰려야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진보와 보수라는 미명하에 사실상 6월3일 선거후에도 두쪽으로 갈라질 수밖에 없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보다는 이제는 갈라진 국민과 나라를 화합하고 어려운 국가경제를 획기적으로 살릴수 있는 국민통합형 제3의 후보를 우리 국민들이 직접 심사하고 선출하는 방식으로 추대하여 이번 선거에 출마토록 추진하고, 민주주의 대원칙에 따라 이번 선거는 여야후보와 국민통합형 후보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제대로 이끌고 살릴수 있는 국민大화합형 혁신대통령을 선출해야만 될 것이다”고 했다.
이어서 “대한민국은 지금 K-문화예술과 한류를 기반으로 세계에 중심을 향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진보, 보수로 나누어져 매일같이 특정 이권단체와 정치적인 이득을 추구하며 후진적인 정치행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고, 청년들과 소상공인, 서민들은 경제난으로 하루에도 약 50명씩 자살하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죽음의 나라를 향해 전락하고 있으며, 한쪽에서는 정치는 나 몰라 하면서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선거 만큼은 약 100년전 헝가리의 예언가(보이 페테르)의 예언처럼 2025년부터 동방의 지도자가 출현하여 한국을 세계속에 절대 강국으로 이끌수 있다는 예언이 현실화 될수 있도록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혁신지도자를 선출해서 나라를 화해와 화합으로 승화시키고, 출신과 지역을 따지지 않고 능력 위주로 탕평인사와 함께 전국에 인재를 골고루 뽑아 적재적소에 배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소상공인, 청년들을 살려내야 할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총성없는 경제전쟁 등으로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시기를 좋은 기회로 삼아 한국이 세계의 중심축이 될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노위원장은 “누구든지 적당한 후보를 저에게 직접 추천 할 수 있고,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수일내로 국민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3지대 연대와 협력,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해진 기일내에 최적의 후보를 추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노위원장은 민주당의 심장부인 호남, 광주출신으로 삼성에서 약13년간 경제, 혁신전문가로 지금의 삼성이 있기까지 일정부분 역할을 담당 하였을뿐만 아니라, 2000년부터는 퇴직해서 낡은 정치, 지역주의를 개선하기 위해 20대 대통령 선거출마를 포함해서 무려 여섯 번씩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며, 주경야독으로 20여년만에 전남대 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최고위과정과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교 대통령리더쉽 최고위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경력의 소유자이고, 노점상을 시작으로 영세사업을 10여년 이상 운영하면서도, 전남대학교 만학도와 청년들을 위해 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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