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한숙경 전남도의원, 전남 인증화장품 제도 도입 제안 !!지역 우수제품 신뢰도 높이고 해외 수출 교두보 마련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22  00:4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숙경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은 지난 4월 17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인증화장품 도입을 제안했다.

한 의원은 “전라남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품 등 일부 품목에 한해 인증이 이뤄지고 있다”며 “화장품과 의약외품 등 다양한 분야로 인증 대상을 확대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여 해외 수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숙경 의원(순천7,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는 이미 인증화장품 제도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며 “전남 역시 인증제도를 도입해 글로벌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인증화장품’ 제도를 통해 지역 내에서 생산된 화장품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현재 21개사 107개 제품이 인증을 받아 판매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탈리아 등 해외 박람회 참가와 수출계약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안양준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현재 도지사 품질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인증 마크를 통해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화장품 및 의약외품 분야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