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어린이 핫플’ 어린이안전체험관 인기 !!시청 1층…올 1분기 이용객 4283명으로 전년대비 2배가량 늘어, 지진대피요령, 구조요청신고 등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형 안전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22  01:5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운영하는 어린이안전체험관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청 1층에 위치한 이 체험관은 올해 1분기 이용객이 전년동기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올해 1분기(1~3월) 어린이안전체험관을 찾은 방문객은 140개 단체, 총 428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2201명) 증가한 수치다.

이같은 인기 상승 요인은 ▲지역아동센터, 광주시교육청, 아동 관련 부서·기관의 홍보 강화 ▲만족도 조사 실시 ▲‘열린청사’를 활용한 안전 그림그리기 프로그램 운영 ▲1회 체험인원 확대(20→30명) 등 다양한 활성화 시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  ‘어린이 핫플’ 광주시 어린이안전체험관 인기

특히 예년에는 개학 기간 이용객이 다소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올해는 4월 현재까지도 예약 및 체험 인원이 꾸준히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11월 문을 연 광주시 어린이안전체험관은 4~12세 사이의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지하철체험, 구조요청 신고, 지진대피요령, 승강기 안전체험 등 13종의 체험형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관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주시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평일 오후 3시 이후 현장 접수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운영시간 : 평일 및 토요일(2, 4째주) / 1일 3회(10시, 14시, 16시)
※ 누리집 : https://www.gwangju.go.kr/reserve/ - 견학·체험
※ 접수문의 : 시 안전정책관 안전문화팀(062-613-5559/4934)

   
 

이부호 안전정책관은 “안전은 우리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사항 으로 어린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끼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며 “어릴 때부터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상출처 - 헬로광주]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