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제27회 대동면민의 날’ 성황리에 개최 !!지역민 화합과 자긍심 다진 한마당…기관, 사회단체, 면민 등 500여 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22  03:1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 대동면이 면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함평군은 20일 “제27회 대동면민의 날 행사가 전날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민과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19일, 대동면 함평문화체육센터, 대동면민의 날 행사사진

이번 행사는 대동면 번영회(회장 강성국)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모정환 전남도의회 의원, 황영 대동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면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행사에 앞서 대동면 농악 교실의 식전 공연이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고,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 주민들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기념식 이후 열린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끼와 재능을 뽐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국 대동면 번영회장은 “면민의 날은 대동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서로를 격려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대동면민의 날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