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광양항만공사,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최우수 등급’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22  03:3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2년 연속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노력을 통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는 총 134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였다.

   
   ▲  여수광양항만공사

공사는 2021년 ‘우수’ 등급에서 2년 만에 ‘최우수’에 오른 데 이어, 올해도 그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지속적인 상생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특히 여수·광양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확대, 국내·외 판로 개척지원 강화, 상생결제제도 지급액 증가 등 중소기업들의 자생력 강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온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 외에도 공사는 동반성장 유공 3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농어촌상생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등 동반성장 분야에서 다양한 대외 성과를 거두며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겸비한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왔다.

박성현 사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과는 공사와 협력 중소기업 모두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농어촌 등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지역사회와 국민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