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한숙경 전남도의원, 순천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부지 의과 특성화고 유치 촉구 !!지역 의료인력 양성ㆍ글로벌 인재 육성 위한 특화 고교 설립 시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4.23  02:5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숙경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은 4월 22일 전라남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순천 신대지구 내 외국인학교 유치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남도와 순천시의 적극적인 협력과 추진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순천 신대지구는 평균 연령 34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학령인구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며 “교육에 대한 열의와 학생 수요가 많은 만큼 외국인학교 설치는 사실상 필수”라고 강조했다.

   
   ▲  한숙경 의원(순천7,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전라남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또한, “의대 진학이 가능한 특성화 고등학교를 유치해 지역 의료 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전남도, 순천시, 경제자유구역청의 강한 의지와 협력을 통해 조속히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순천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부지는 약 10만7천㎡ 규모로, 외국교육기관·외국인학교 등 교육 목적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2004년부터 현재까지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한 의원은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유치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야성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남도와 순천시가 한뜻으로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발전의 전환점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신대지구 외국인학교 부지에 의대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 유치 제안도 포함해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해 국제학교가 들어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