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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미사경정공원 ‘차 없는 겹벚꽃길’ 조성… 봄철 명소로 주목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봄꽃과 함께하는 자연 속 힐링 산책로 조성 차량 없는 보행자 전용도로 운영으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나들이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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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25  02: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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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4월 24일(목)부터 5월 2일(금)까지 미사경정공원 일대에 ‘차 없는 겹벚꽃길’(이하 겹벚꽃길)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겹벚꽃길 조성은 봄철 방문객 유치를 통해 공원의 대표 수종인 겹벚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차량 통행이 제한된 보행자 전용도로가 운영되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산책, 사진 촬영, 피크닉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공원 후문 일대의 차량 통행량 감소로 교통 혼잡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

   
   ▲  만개한 미사경정공원 겹벚꽃

겹벚꽃 외에도 봄을 맞아 만개한 철쭉과 꽃사과나무가 도로변을 따라 어우러져 한층 더 다채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꽃사과나무는 가지마다 다채로운 색상의 꽃송이가 피어 겹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사경정공원은 겹벚꽃길이 자연 속 힐링 산책로로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촬영을 즐기는 MZ세대 등 다양한 연령층에게 새로운 봄철 나들이 명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객들에게도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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