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 웰빙 건강식품 밤호박 본격 출하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4  15:2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양만점 해남 미니 밤호박 수확이 시작됐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6월 중 본격 수확될 예정으로, 올해 150여 농가에서 53ha(하우스 29ha)를 재배 700톤을 생산해 40여 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밤호박 생산을 위하여 천적방사 3ha, 친환경 해충 포획기 100대를 보급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고품질 밤호박을 생산, 앞으로 친환경 밤호박 생산의 활성화를 유도했다는 평가다.

또한 해남 밤호박은 대부분 비가림 시설하우스내 덕 시설을 이용해 공중에서 재배함으로서 흙이 닿지 않아 품질이 월등하고 밤맛이 나는 우수한 식감으로 수확기 전량 직거래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현재 판매가는 4kg 한 상자에 25,000원 선으로 생산농가 직거래 및 옥천농협과 계곡농협, E-비지니스(http://www.guslsem.co.kr 또는 http://hnmiso.com)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웰빙식품으로 인기있는 해남 밤호박을 연간내내 출하할 수 있도록 촉성재배(5,6,7월 수확)와 누빔보온커텐을 이용한 억제재배(11,12월 수확)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미니 밤호박은 일반호박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β-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감기예방 등 건강식품과 피부미용,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