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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대통령선거 국민大화합형 후보 추천을 위한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 헌정회에서 정대철 회장과 만나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선진정치문화를 혁신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제왕적 대통령 중심 권력 집중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한 분권(외교와 국방은 대통령, 나머지는 책임총리제 등)형 개헌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만남은 노 위원장이 최악의 경제 상황에 놓인 서민과 자영업자, 진보와 보수간 극한 대립, 국민분열 상황을 획기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역대 전직 국회의원(약1,156명)과 현직 국회의원(300명) 모두가 회원으로 있는 대한민국 헌정회를 총괄하고 있는 정대철 회장에게 긴급으로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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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철 헌정회 회장과 노남수 위원장 |
이 자리에서 정대철 회장은 “정치가 용서, 화해, 포용의 정치로서 다시 돌아가야 하고, 소통과 협치로 상생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노위원장은 “기득권보다는 국민 경제살리기에 역점을 두고 양당간에 대화와 타협으로 한발씩 물러나서 극도의 어려움에 처한 일반국민들과 국가를 위한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어 노남수 위원장은 21대 대선에 출마한 대선후보들에도 “지금까지 대통령 5년 단임제로 인해 벌어진 레임덕 현상, 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정책추진, 사업추진의 완성도와 효율을 위해서 4년 중임제(총 8년)와 외교 및 국정효율을 위한 분권형 개헌을 하루속히 대선공약에 반영하여 2028년 실시될 예정인 국회의원 선거에 맞추어 1987년 개헌 이후 지금까지 약 38년간 미뤄왔던 혁신적인 개헌을 실시해야만, 역사에 길이 남을 영웅적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대선공약 채택을 적극 강조했다.
삼성그룹 경영,혁신출신 전문가인 노 위원장은 지난 20여년간 지역주의 정치를 혁신하기 위해 제19대 대통령 선거출마를 비롯하여 민주당의 텃밭 광주에서 무소속으로만 6번 출마했던 소신파 정치인으로 무당층과 중도층을 대변하면서, 국제적으로는 미국과 일본, 호주, 등 재외동포 교민사회와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약750만 재외동포사회 권익증진과 발전방향에 대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중근 의사 외동딸 과 유족 대리인을 맡아 억울한 안중근 의사의 유족(외동딸 안현생, 사위 황일청)에 대해 국가보훈부에 재심신청을 하여 돌아오는 8.15 광복절에 누락된 독립유공자 추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대선은 하늘이 우리 대한민국에 세계 빅5 강대국으로 발돋음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준 것으로 안다”며, “이 기회에 갈라진 모든 국민들을 大통합, 화합시킬수 있는 후보를 추천하고 뽑아서, 그동안 미비했던 법과 제도, 국가시스템을 바로 잡아 자라나는 청년들과 후대에 길이 남을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미래 한반도 통일과 인류 大화합의 시대를 앞장서서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선이 중도층과 무당층의 표심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이번 노위원장의 가칭 “21대 국민大화합형 대통령 후보”가 어느 후보로 낙점될지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급부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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