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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구 을로운수 대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최창구 을로운수 대표, 국내 위기가정 아동 꿈을 위해 총 1천만 원 후원… 교육비 지원, 더네이버스클럽,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 대상 특별회원 모임… 기부 문화 확산 이끌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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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4.29  0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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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정용진)는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고 21일(월)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등재식은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열렸으며,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를 비롯해 지역후원운영이사, 교육전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회원 모임이다. 2016년 발족한 더네이버스클럽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어나가며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 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정용진)는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고 21일(월) 밝혔다.. 사진은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의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 변우민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는 2024년 8월,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에 총 1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최창구 을로운수 대표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늘 느껴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으로서 따뜻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고 등재 소감을 전했다.

호남권역본부 굿네이버스 정용진본부장은 “어려움에 처한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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