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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사)전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해양치유 활성화 맞손 !!해양치유로 전남 문화예술인 건강 증진 나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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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5.01  0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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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과 (사)전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와 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협약식은 4월 28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임점호 전남예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완도군↔(사)전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업무 협약을 통해 해양치유산업과 전남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치유산업 홍보 ▲(사)전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속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협조 체계 구축 ▲(사)전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속 회원들에게 해양치유시설의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등이다.

신우철 군수는 “국내 최초로 운영 중인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개관 이후 7만 1천 명이 다녀갔고, 96%가 재방문 의사를 밝히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전남 문화예술인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점호 회장은 “해양치유 선도 지자체인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완도군의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남예총은 전남지역 문화예술인의 권익 신장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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