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 농심 너구리와 이색 만남 !!완도산 다시마가 들어간 너구리 이동식 라면 가게 오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5.02  03:3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5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에 농심에서 ‘너구리 이동식 라면 가게’를 오픈한다.

너구리에 들어가는 다시마는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완도 금일도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다시마로, 완도산 다시마를 가공 없이 넣어 시원한 국물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농심의 대표 상품이다.

   
   ▲  지난해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에서 농심이 운영한 너구리 라면 가게

특히 농심에서 해마다 다시마를 구매하여 어가 소득에 도움이 되고 있어 완도군과 농심의 43년간의 인연은 지역사회와 기업을 잇는 대표적인 상생 사례로 꼽히고 있다.

농심에서는 지난해에 방문객들의 줄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큰 인기였던 ‘너구리 라면 가게’를 올해도 완도 대표 축제인 장보고수산물축제에서 문을 연다.

올해는 ‘너구리 이동식 라면 가게’를 운영해 구매자가 취향대로 직접 라면을 조리하여 먹을 수 있도록 하고, ‘플라잉 다시마를 던져라!’, ‘다시마 라면 추천’ 등의 이벤트와 포토존을 마련할 계획이다.

   
   ▲  너구리 이동식 라면 가게

군 관계자는 “농심과의 협력이 다시마 납품을 넘어 지역 특산품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인연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심 관계자 역시 “단순 상거래를 넘어 완도군과의 관계가 지역과의 상생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