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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제21대 국민大통합형 대통령 추천위원회 노남수 위원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광주광역시 무등산 일원에 있는 증심사(주지 중헌스님)를 방문하여 지지자들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과 중소영세상인, 일반 국민들을 위해서 하루 빨리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국민大통합형 대통령 선출“을 부처님께 기도 발원했다.
노위원장은 이날 지역에 유명사찰을 차례로 방문하여 불자들을 위로하면서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여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고, 부처님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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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위원장 |
행사를 마친 노위원장은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상황을 한마디로 세계 일등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전환점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생경제와 영세중소상공인을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민大통합형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나간 과거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진영간, 지역간 대립을 열린 마음으로 용서하고 포용하는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전환의 면모로 나아가야만 세계 초강대국들의 총성 없는 경제, 관세, 자원전쟁에서 살아 남을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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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위원장 |
이어 “우리 모두는 한다리만 걸치면 다 아는 가족이나 다름이 없고, 자식들과 후세에 비춰질 미래에 결코 부끄러운 부메랑이 되지 않도록, 눈앞의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혜롭고 당당한 모습을 청년들에 보여주길 당부 드린다”며 거대양당의 용서와 포용의 정치를 주문했다.
끝으로 노위원장은 21대 대선에 출마한 대선후보들에도 “어떻게 하는 것이 역사에 길이 남을 진정한 대통령의 길인지, 무엇이 대다수 서민들과 일반국민들의 미래 행복을 위하는 길인지 심사숙고 하여 판단 해주실 것”을 적극 강조했다.
삼성그룹에 약13년간 경영과 혁신을 담당했던 노위원장은 지난 13년간 무소속으로 있으면서 지역주의를 혁신하면서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 있는 정치를 표방하였고, 19대 대통령 선거를 비롯하여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무소속으로만 6번 출마했던 소신 있는 정치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미국과 일본, 호주, 등 재외동포 교민사회와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약7 50만 재외동포사회 권익증진과 발전방향에 대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는 중도층과 무당층의 표심이 결정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번 노위원장의 가칭 “21대 국민大화합형 대통령 후보”가 어느쪽으로 낙점될지가 막판 변수가 될수 있을지 중도층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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