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전남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전남교육청, ‘2025.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5.08  00:0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7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

전남 각 지역학부모회연합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 2024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임원진 감사패 전달 ▲ 2025년 임원 선출 및 연합회 운영 규정 개정 ▲ 2025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연간 활동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에서 학부모들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2025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장에는 박은실씨(순천공업고등학교 학부모)가 선출됐다.

박은실 신임 회장은 “지역 및 학교 학부모회를 활성화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남의 미래를 책임질‘우리 아이’를 키운다는 다짐으로, 바람직한 학부모 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민선 4기 전남교육은 학생교육수당 확대 지급, 2030교실 추진 등 전남교육 대전환에 주력해 왔다.”며 “지속가능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서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학부모회연합회는 지역학부모회연합회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체계적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