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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35명이 7일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교육청 간부공부원들이 참배를 마친 후 ‘민주의 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7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최승복 부교육감, 이명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본청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 35명이 참여해 고귀한 희생 앞에 묵념하고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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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35명이 7일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정선 교육감이 희생자의 묘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모했다. |
이어 전남여자상업고(고 박금희 학생), 전남중(고 방광범 학생), 송원여자상업고(고 박현숙 학생) 등 5·18 학생 희생자들의 학교 3곳을 차례로 찾아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각 학교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학생회,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해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섰던 학생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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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35명이 7일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희생자에 대해 헌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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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7일 전남여자상업고를 찾아 5·18 당시 희생된 고 박금희 학생의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
이정선 교육감은 “5·18 광주정신은 지역 역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인류 보편의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교실을 넘어 현장에서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5·18교육으로, 5·18 광주정신이 학생들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5·18 사적지 함께 걷기 축제’, ‘5·18 청소년 문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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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7일 송원여자상업고를 찾아 5·18 당시 희생된 고 박현숙 학생의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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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7일 전남중학교를 찾아 5·18 당시 희생된 고 방광범 학생의 추모비를 찾아 참배한 후 학생·교직원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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