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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전남도의원, 전남 UAM 산업, 철저한 준비로 세계시장 선도해야 !!UAM이 관광, 물류, 공공서비스 등에서 미래 성장 동력 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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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5.13  0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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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임지락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지난 5월 9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전라남도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산업의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UAM은 수직 이착륙 항공기로 사람과 화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운송하는 혁신적 교통수단으로, 교통 혼잡 해소와 관광, 물류,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  임지락 의원 전남 UAM 산업 철저한 준비로 세계시장 선도해야

임지락 의원은 “2040년 7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UAM 시장에서 전라남도가 지금이야말로 기회를 선점해야 할 때”라며, “UAM이 교통 문제 해결은 물론 관광, 물류, 공공서비스 등에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범운용구역을 철저히 준비해 안전한 운항 체계와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도심과 연안 지역에 적합한 버티포트 입지를 전략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기체와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고, 이를 뒷받침할 R&D 클러스터를 조성해 지역 기업들이 미래 UAM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라남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UAM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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