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시 감사관실, 여름맞이 봉사활동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5  17:2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감사관실(감사관 조재윤) 직원들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양육시설 입주 아동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쳐 주목을 끌었다.

5일 오후2시 조재윤 감사관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남구 송하동에 위치한 양육시설 신애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토목, 건축, 기계, 통신, 보건, 녹지, 전산 등 다양한 직렬의 전문가가 모여 있는 감사 부서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해 아동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모기장 설치, 방역, 전기 점검, 컴퓨터 수리 등을 도왔다.

이와함께, 감사현장 방문 등 업무상 봉사활동에 함께 하지 못한 직원들은 결혼식 답례품 등으로 받은 치약, 비누, 양말, 우산 등 생활필수품과 기부금을 내놓았고, 직원 자녀들이 읽어온 위인전과 동화책 등 책도 함께 기부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조재윤 감사관은 “복지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개인과 부서 차원의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고, 감사인으로서 보다 철저한 감사 추진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신문식 기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