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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 !!광양매화마을 포함 전국 87개 관광지 대상… 선착순 5천 명에 기프티콘 증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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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5.15  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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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5월 한 달 동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세계인이 꼭 방문해야 할 ‘한국관광 100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다.

   
   ▲  광양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

참여 대상지는 광양매화마을을 포함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전국 87개소이며, 각 거점에는 여권형 스탬프북 50부와 낱장 스탬프 용지 2,500매가 비치된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광양매화마을 내 청매실농원 등에 비치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여권 및 용지에 스탬프를 찍어 인증해야 한다. 총 87개소 중 21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고, ‘한국관광 100선’ 공식 인스타그램(@visitkorea100)을 팔로우한 후 인증까지 마친 선착순 5,000명에게는 3,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 관련 사항은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양매화마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이 오는 곳’으로 해마다 꽃 대궐을 이루며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 5월에는 초록 매실이 싱그럽게 영글며 강한 생명력을 자아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13년부터 2년 주기로 ‘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하고 있다. 광양매화마을은 대표성, 매력성,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서면 및 현장평가, 최종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김미란 광양시 관광과장은 “광양매화마을은 세계인이 꼭 방문해야 할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대표 관광지이며, 봄이면 가장 먼저 찾고 싶은 명소로 손꼽힌다”며 “5월의 매화마을은 초록 매실이 풍성히 영글며 싱그러운 생명력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빛과 볕, 태동의 도시 광양을 찾아, 광양매화마을은 물론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만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원도심의 문화예술, 야경까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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