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북구 골목상권 상인들,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광주 골목에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5.19  22:3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5월 19일 오후 2시, 양충호 북구골목상형상점가상인회 회장과 소속 상인들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북구 상인들은 발표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의 골목상권은 깊은 침체에 빠져 있으며,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상인들은 매일을 버티고 있다”고 밝히며, “정부의 무책임과 대기업 중심의 경제 정책이 서민 경제의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재난기본소득과 지역화폐, 골목경제 지원 정책 등을 통해 위기의 순간마다 현장을 지키고 해법을 제시해온 인물”이라 평가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야말로 강한 실행력과 준비된 정책으로 민생을 회복시킬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에 참여한 상인들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라면 골목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광주 골목에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다시 시작하자”고 목소리를 모았다.

지지선언에 참석한 전진숙의원(광주북구을)은 “소상공인들의 절박함에서 이런 지지선언이 나왔으며, 골목상권과 민생을 살리는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선언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을 넘어, 지역 골목상권의 생존과 회복을 위한 절박한 결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