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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짜대한민국 선대위’ 조직본부 민생소통추진단 광주전남본부 출범 !!“압도적 정권교체·대선 승리위해 광주전남이 앞장선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 “정권교체와 민주주의 회복의 새시대를 여는데 앞장서 달라”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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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5.23  0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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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민생소통추진단 광주전남본부가 5월 22일(목) 오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연락사무소에서 출범식을 갖고 21대 대통령선거의 승리와 압도적 정권교체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민생소통추진단 광주전남본부는 200여개 특별위원회, 민생위원회, 소통위원회, 민생특보,여성특보단 등 5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메머드급 기구로 구성되었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축사에서 “정권교체와 민주주의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전남이 선봉에 서서 압도적인 투표율과 득표율을 올려달라”며“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경쟁이 아닌 정의와 헌법 질서를 바로 세우는 싸움”이라고 역설했다.

신정훈 조직본부장은“광주·전남은 더불어민주당의 뿌리이자 중심이며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지지를 통해 정권교체를 완성해야 한다”며“광주·전남의 민심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자”고 당부했다.

염태영 부본부장은“민생소통추진단 광주전남본부가 선대위의 실질적인 현장 전진기지로서 이재명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널리 알리는 핵심축이 되어달라”고 강조했고, 강민구 민생소통추진단장은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경쟁이 아니라 민생을 회복하고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싸움”이라며 “민생소통추진단은 이재명 후보의 진정성과 정책을 국민께 제대로 알리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땀 흘리겠다”고 밝혔다.

민생소통추진단 전남본부 성현출 공동단장은“이번 선거는 민주당과 이재명의 승리를 넘어 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 파괴한 내란 세력과의 싸움”이라며“헌법정신 수호를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 공동단장 및 추진단 여성총괄특보단장인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광주와 전남의 민심은 항상 민주주의의 기준이 되어 왔다”며“이재명 후보의 대선 승리를 위해 현장 중심의 민심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지역 민생소통추진단 단장으로는 신수정 의장과 김승봉 원내대표 정무특보가 전남지역 단장으로는 김정오, 성현출, 서민호, 박민건 원내대표 정무특보가 각각 맡아 현장 민심을 기반으로 한 조직적 대응에 나선다.

민생소통추진단 광주전남본부는 앞으로▲생활현장 중심 민심 청취 ▲시민참여형 공약 전달 ▲현장 유세 및 릴레이 지지선언 ▲투표참여 독려 등의 실천 활동을 전개하며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와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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