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광주~나주 광역철도’ 구축과 지역 상생 발전 논의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 성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5.28  01:3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함께 ‘광주~나주 광역철도’ 구축의 필요성과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광주-나주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철도망 구축 현안 및 미래’를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 토론회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전남 지역 광역철도 도입의 타당성과 필요성 그리고 향후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세션 발표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용역’을 수행한 스튜디오갈릴레이 김태균 박사와 전남지역 다양한 철도과제를 수행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성봉 교수가 맡았다.

토론회에 앞서 한국철도학회 수석부회장 이준실장의 인사말과 함께 좌장은 경기대학교 김선주 교수가 맡았고 고준호 교수(한양대학교), 서주환 교수(경기대학교), 이성훈 박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 강진동 박사(스튜디오갈릴레이), 정동재 박사(인천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국가선도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무안공항 직결을 위한 삼각선 추진 전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또한 전남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 및 추진 현황과 기대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나주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인구소멸 등 비수도권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광역철도 및 삼각선 건설 같은 국가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수적”이라며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불균형 해소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나주 광역철도는 전국 유일의 공동혁신도시를 연결하고 지방소멸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서남권 최초의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2025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은 사업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기존 혁신도시 유치’ 국회 공동결의대회에서도 “나주혁신도시가 명실상부한 국토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접근성과 연결성을 높일 교통 인프라 확충이 필수라며 광주~나주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병태 시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은 지역주민의 이동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며 광주와 나주의 상생발전에도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