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이장님들이 앞장서는 투표 캠페인, ‘동네 한바퀴 챌린지!’함께하는 참여문화 조성,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지역 공동체 리더로서 이장들의 역할 재조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5.29  02:1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주민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동네 한바퀴 챌린지’캠페인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건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구례군, 이장님들이 앞장서는 투표캠페인, '동네 한바퀴 챌린지!'

마을 이장들은 회관이나 경로당, 일터 등 여러 장소에서 주민들과 만나 투표의 중요성과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전면 이장단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투표에 대한 책임감과 관심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주민은 “이장님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각자의 방식으로 투표를 알리는 이번 챌린지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이런 주체적인 움직임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 독려 챌린지’는 마을 이장님들이 중심이 되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투표 참여를 장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