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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21대 대통령선거 국민大화합형 후보 선출을 위한 추천위원회” 노남수 위원장이 이날 민주주의의 꽃이자 상징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이재명후보를 전격 지지선언 했다.
이날 노위원장은 6월3일 대선을 앞두고 약 4주간에 걸쳐서 대선 후보들에 대한 각종 이력과 토론내용과 태도, 공약사항 전반을 고려했을 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려 국민大통합과 개헌을 이룰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판단하고 전격 지지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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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
광주출신인 노위원장(56세)은 노무현 전.대통령과 같은 광주노씨가문의 손자뻘 종원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에서 약13년간 경영혁신전문가로 근무했고, 2002년부터 특정정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지역주의 정치를 바꿔 보고자 광주 북구에서 무소속으로 5번 선거에 출마했고, 무당층과 중도층을 대변해온 전국적으로 알려진 시민활동가이자 정치인이다.
노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계엄이라는 헌정질서와 국민들에 대한 심각한 위협, 대외국가신인도를 심각하게 떨어뜨렸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고,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서민경제와 자영업자들, 기업들이 죽느냐 사느냐하는 최악의 경제상황에매우 엄중한 기로에 놓여 있다”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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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21대 대통령선거 국민大화합형 후보 선출을 위한 추천위원회" 위원장 |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동서화합과 지역주의 정치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윤석열후보를 지지선언했으나, 3년동안 지켜보면서 너무나도 통렬한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고 예상치 못한 계엄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까지 생긴 것에 대해 지지했던 한사람으로서 고심 끝에 용기를 내어 저를 아껴주시고 후원해주신 지지자분들과 국민들께 깊이 사죄드리고 싶은 심정이고, 오늘 저는 민주주의 상징인 국회앞에서 통일신라 김유신장군과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이재명후보를 적극 지지선언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위원장은 “사전 투표율 광주, 호남 평균이 50%가 넘는다는 것은 그만큼 광주, 호남사람들이 누구보다 애국자이고, 이번에는 진정으로 극우, 극좌같은 세력들을 경계하고 오직 민생경제회복과 통합형 국가운영을 바라는 열망이 강하고, 당선되는 순간부터는 당리당략과 진영을 초월해서 오직 합리적인 인재발탁과 국민화합,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바라며, 믿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노위원장은 “ 이재명후보에 대해서 처음에는 무관심 했다가 지난 몇 년간 언론보도와 지옥같은 사법과정을 감내하는 광경을 지켜 보면서 저도 과거에 뼈저리게 느꼈던 사법적 아픔과 억울함, 인간애를 깊이 공감했으며 앞으로는 새로운 지도자가 여러 가지 불합리를 잘 반영해서 하루속히 조국 전.대표도 사면하고,
김혜경 여사 관련 선거법도 식당과 요식업계 경제활성화를 위해 과감하게 법과 규제를 완화하고 혁신해야만 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소 수십년간 지역사회 봉사와 불의에 맞서 사회정의에 앞장 서기로 정평이 나있는 노위원장이 이날 이재명 후보를 전격 지지선언함으로 6월 3일 예정된 선거에 투표할 중도층과 무당층(전체 유권자중 약20~30%)의 표심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노위원장은 지난 18일경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책위원회측 간부로 부터 영입제의를 받아 전직 국회의원급인 “빛의혁명시민본부 시민공감본부장으로 추천되었고, 이재명 후보직속 정부특보 부단장”이라는 임명장을 받았다.
지난 22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선거연락사무소에서 1차로 전세계 약 3,000명정도의 회원이 활동하는 미래시민 한인연대(회장:임채완 전남대 명예교수, 총괄단장:박찬용 교수) 대변인으로서 대표성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과 임원 약30여명과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했고 이어서 전국에 노씨(노무현,노태우)종친과 일가친척 약100만명과 노위원장을 평소 지지했던 전세계(미국,호주,일본,등) 지지자들과 지역민들을 위하여 대대적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과 '민생경제 회복과 국민大통합을 위한 후보'는 이재명 후보 뿐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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