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남구, ‘살롱 드 사직 1호점’ 문 열어 !!통기타&국악살롱 28일부터 오픈 갤러리 살롱 등도 연내 선보일 듯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02  01:06: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사직동 일원에 복고풍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살롱 드 사직 1호 살롱이 문을 열었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다른 살롱도 연내까지 잇따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  통기타 국악 살롱

30일 남구에 따르면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의 1호 결과물인 통기타&국악 살롱이 지난 28일부터 문을 열고 사직동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음악적 요소를 특화한 살롱으로, 사직맨션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빈집을 새롭게 꾸며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는데, 분기에 한차례 이상씩 국악과 통기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살롱 안에서는 광주 지역 토속 음식과 손수 제조한 전통주도 즐길 수 있다.

통기타&국악 살롱은 전통을 활용한 문화적 가치 창출과 함께 마을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년 살롱과 아날로그 사진관, 수장고, 갤러리 살롱도 연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갤러리 살롱의 경우 지난해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으며, 아날로그 사진관과 각종 기록물 등을 모아 놓는 수장고도 다음달 무렵에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3곳의 공간은 운영자 모집 등의 과정을 거친 뒤 문을 열 예정이다.

인문학 살롱인 녹성상회는 오는 6월까지 리모델링 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본격적인 조성 과정을 밟는다.

근대역사 및 보존 가치를 지닌 건물을 활용해 조성하는 살롱인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멋진 살롱의 모습으로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현재 조성 중인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뿐인 사직동 시간우체국을 중심으로 음악과 인문학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살롱이 문을 열면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제공이 가능하다”면서 “사직동 관광 명소화 뿐만 구도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