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상호 기부로 상생 실천 !!업무 교류·생활인구 확대 방안 함께 논의… 기부자 예우 혜택도 ‘호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05  01:2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 행정과는 지난 2일 곡성군 행정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3년 연속 상호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담양군 인문학교육팀장과 곡성군 행정과장의 인연으로 2023년 처음 시작됐으며, 양 기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올해까지 기부 릴레이를 이어왔다.

   
   ▲  담양-곡성,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상호 기부로 상생 실천

아울러 두 지역은 업무 교류와 협력 관계를 다지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양 지자체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질적인 행정 교류와 협력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특히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기부일로부터 1년간 공영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와 지역 체험을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에 함께해 주신 곡성군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도 살리고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건전한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