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화재 주민 건강 보호, 마스크 후원 잇따라 !!광산구, 16만여 장 후원 마스크 화재 현장 주민, 노약자 등 연계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05  03:2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이후 주민 호흡기 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마스크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계로 ㈜지크린텍은 4일 광산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화재 현장 인근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4,900만 원 상당의 KF94 등급 방역 마스크 12만 6,000장을 후원했다.

   
   ▲  광산구 주지크린텍 마스크 후원 전달식

앞서 수완동에 있는 프레스티지영어학원도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방역 마스크를 지원한 가운데, 우체체국물류지원단(340만 원 상당), 동우상사(200만 원 상당) 등에서도 마스크 나눔에 동참하며 확보된 후원 마스크는 16만여 장에 달한다.

광산구는 1차로 화재 현장과 가까운 곳에 사는 주민, 노약자, 아동을 중심으로 후원받은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후로도 연기, 분진 등으로 불안과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화재와 계절성 호흡기 질환,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지키는 마스크 나눔‧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화재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 협력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여러 곳에서 보내주신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