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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학동4구역 붕괴 참사 4주기, 희생자들을 가슴 깊이 추모하며,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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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6.10  0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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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되었습니다.

붕괴 참사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학동 4구역 붕괴 참사는 불법 재하도급과 구조물 안전조치 미이행, 관계 기관의 책임 방기 등이 불러온 명백한 인재입니다.

관리·감독의 부실과 무리한 철거 일정, 공사 관계자들의 안일함과 이윤 중심의 행태, 안전불감증이 결국 이 참사를 불러왔습니다.

학동 붕괴 참사가 발생한 지 4년이 흘렀지만 책임자 처벌은 아직까지 진행 중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비극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무너진 생명 안전 시스템을 다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철거·재개발 현장에서의 불법 하도급과 안전조치 미비에 대한 철저한 단속, 공공의 감시체계 강화, 피해자 보호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진짜 대한민국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나라입니다.

다시는 학동 참사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 6. 9.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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