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광산구, ‘쓸수록 쏠쏠한 천원 더 가치’ 광산구 ‘천원 페이백’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만 원 이상 쓰면 10% 환급…월 최대 3만 원까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0  00:1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박병규 구청장)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천원 더(The) 가치 프로젝트’의 하나인 온누리상품권 ‘천원 페이백(환급)’을 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광산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누적 사용 금액의 10%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  광산구 천원 페이백

1인당 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1,000원 단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매월 선착순으로 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11월까지다.

12월에는 ‘천원 페이백’ 참여자 중 누적 인증 금액이 5만 원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연다.

‘천원 페이백’ 관련 문의는 광산구 시민경제과(062-960-8422)로 하면 된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디지털온누리 앱’을 설치하고 금액을 충전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6개 전통시장, 1개 상점가, 32개 골목형 상점가, 1개 상권 활성화 구역 등 2,000여 개 상점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천원 페이백’이 시민에게는 쏠쏠한 혜택을 주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민생 활력 시책이 되길 기대한다”며 “‘천원 페이백’을 비롯한 ‘천원 더 가치’ 프로젝트가 많은 시민의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원 더 가치 프로젝트’는 고물가 시대에 가계경제 부담을 덜고, 시민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광산구의 민생 활력 경제 정책이다.

△천원 페이백 △천원거리 △천원한끼 △천원반찬 △천원택시 △천원병원동행 등 1,000원으로 누리고,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총 12개의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