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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미술관서 지역 문화융성 정책 구상 !!광주 리 아트센터서 국내외 작품 감상하며 현장 목소리 수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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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6.10  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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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광주 동구에 있는 리 아트센터를 방문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미술작품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 융성을 위한 정책을 구상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문화융성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예술과 전통문화의 융합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리 아트센터를 방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 아트센터는 1층부터 5층까지 전관에 걸쳐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백남준, 이이남, 전혁림, 알렉스 카츠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미술작품을 비롯해 고미술품, 도자기, 보이차와 다기류 등 폭넓은 분야의 문화자산을 전시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지역 문화시설의 내실 있는 운영과 민간의 자발적 문화 기여가 조화를 이룰 때, 지역 문화융성의 길이 활짝 열릴 것”이라며 “전남형 문화융성 정책을 적극 추진해 세계적 명성을 갖춘 케이(K)-문화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앞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문화의 저변 확대와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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