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박차’‘0~2세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10  23:4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6월부터 8월까지 도내 0~2세 영아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수 소재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고흥, 완도, 신안 등 14개 지역의 3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779명의 영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  찾아가는 0~2세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오감놀이, 생태교감 등 영아 발달 초기 단계에 적합한 체험활동으로, 영아가 오감을 통해 놀이하며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도서벽지 및 농산어촌 지역의 영아에게도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전남교육청이 0~2세 영아만을 위한 시범사업을 별도로 기획해 추진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원아 수가 적어 도시 지역에 나가지 않고는 쉽게 진행하지 못했던 체험활동을 직접 찾아와 진행한다니 기대가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남교육청은 올 하반기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대상을 0~5세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향후 전남형 유보통합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